한국릴리

한국릴리는 연구개발 중심의 세계적인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가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치료제 전문 제약회사입니다. 지난 1982년 일라이 릴리와 대웅제약 간의 합작 법인인 대웅릴리로 국내에 진출했으며, 1998년 한국릴리로 새롭게 출범해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한국릴리는 당뇨병, 암, 면역질환, 통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치료제를 국내에 공급하며 한국인의 생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건강한 사회를 위한 ‘세계 봉사의 날’, ‘지구촌 마음 잇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릴리의 기업 가치를 실현해오고 있습니다.

  • 대표: 알베르토 리바(Alberto Riva)

  • 직원 수: 211명 (2021년 5월 기준)

  • 매출 액: 약 1,627억원 (2020년 매출 기준)


HISTORY

1987

  • 휴물린 허가

1998

  • 100% 외자기업 한국릴리 출범

  • 자이프렉사 허가

  • 휴마로그 허가

1999

  • 푸로작 허가

2002

  • 포스테오 허가

2003

  • 시알리스 허가

2005

  • 알림타 허가

2006

  • 스트라테라 허가

2007

  • 심발타 허가

2015

  • 트루리시티 허가

  • 베이사글라 허가

  • 사이람자 허가

2017

  • 탈츠 허가

  • 올루미언트 허가

2019

  • 버제니오 허가

  • 앰겔러티 허가

2020

  • 룸제브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