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제내성 결핵 파트너십Lilly MDR-TB Partnership

한국릴리의 본사인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는 2003년부터 ‘릴리 다제내성 결핵 파트너십’을 통해 다제내성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약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80개 이상 국가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 세계의학협회, 적십자, 하버드의대 질병관리센터 등 20개 이상의 파트너십 체결
  • 다제내성 결핵 예방과 퇴치 위해 2015년까지 환자 80만 명의 치료를 목표로 2011년까지 1억 3천 5백만 달러를 WHO에 지원
  • 중국 · 인도 · 러시아 · 남아프리카 4개국 제네릭 제약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치료제를 생산할 수 있도록 릴리 의약품의 제조 기술을 무상 이전
  •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향후 5년 간 3천 만 달러를 추가 지원

한국릴리 다제내성 결핵 (MDR-TB) 파트너십 국내 활동

2013

<사랑의 바자회>를 위한 물품기증 및 봉사 결핵사진전을 통해 결핵에 대한 인지도 제고

2012

결핵예방의 날 기념 공연
결핵환자를 위한 ‘희망의 엽서’
결핵 ZERO! 희망 나눔 사진 전시’ 등 결핵에 대한 사회적 인식 촉구하는 행사들로 구성

2010 ~ 2011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으로 듣는 결핵이야기’ 자선음악회
‘결핵, 어둠을 넘어 희망의 세상으로’ 지구촌 결핵 퇴치사진전
‘결핵 없는 세상, 희망 더하기’ 등 예술 행사로 구성된 캠페인

2009

한국릴리 대한결핵협회 주최, 보건복지가족부 및 질병관리본부의 후원으로
희망의 빨간 풍선 자전거 마라톤대회
결핵 검진버스 운영
결핵 정보관, 포스터 전시

2008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해피빈과 함께 모은 사이버 머니 기부,‘희망 나눔 걷기대회’를 통해 직원 한 명이 2 ㎞를 걸을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조성된 기금 비영리 단체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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