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

2008년 시작된 릴리의 ‘세계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은 전 세계 70개국 이상의 2만 4천 여명의 릴리 직원이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지난 2008년부터 한국릴리를 포함한 전 세계 직원들이 ‘세계 봉사의 날’을 통해 실천한 지역 사회 대상 봉사 활동 시간은 총 82만 5천여 시간에 달합니다.

한국릴리 ‘세계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 국내 활동

2016

2016년 한국릴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4개의 사회 복지 기관을 선정하여 노인, 저소득층 등 다양한 사회 소외 계층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으로 재정비하였습니다. 한국릴리 직원들은 4개 팀으로 나뉘어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무료급식 배식을, 서울역 본사 인근의 쪽방촌 가구를 도배 및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였습니다. 청운보육원에서는 일일 부모가 되어 아이들의 생활 전반을 돕고, 서울시립중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은 한국릴리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 활동지원 및 환경미화 개선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5

2015년 한국릴리는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배재공원’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공원돌보미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2013년 서울시 중구청과 체결한 ‘공원돌보미(Adopt-a-Park)’협약을 연장하여 3년 연속으로 본사 사옥이 위치한 중구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공원시설 보수 및 공원 전반 청소 등 아름다운 공원 조성을 위한 다양한 공원돌보미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4

2014년 한국릴리는 전년도 서울시 중구청과 체결한 ‘손기정 체육공원 공원 돌보미(Adopt-a-Park) 협약’을 새롭게 연장하고 공원 조경 및 편의 시설을 정비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한국릴리는 자사가 위치한 서울시 중구 지역 사회와 더욱 가깝게 호흡하고 보다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이날 활동에는 서울 본사와 영업팀 2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공원 내 산철쭉, 회양목을 수목하고, 공원 시설을 보수했습니다. 또한 벤치를 추가 설치하고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새집을 공원 곳곳에 설치하는 등 쾌적하고 자연 친화적인 공원 환경 조성에도 힘썼습니다.

2013

2013년도 10월 10일, 서울 본사와 영업팀 2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릴리 본사 인근에 위치한 서울시 중구 손기정 체육공원에서 공원 내 정비가 시급했던 다양한 시설물과 조경물들을 대상으로 미화, 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국릴리는 중구청과 함께 ‘손기정 체육공원 공원돌보미(Adopt-a-Park)’ 협약을 체결하여 향후 1년간 정기적인 공원 가꾸기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공원 조성 및 환경 관리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2012

2012년에는 한국릴리 임직원 240여명이 태풍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서대문구 안산공원의 등산로 일대를 보수하고, 공원 내 유해식물을 제거하였습니다. 특히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원들이 봉사 주제와 활동내용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최종 활동을 선정하는 등 자발적 봉사활동의 취지를 더욱 높였습니다.

2011

2011년 ‘세계 봉사의 날’을 맞아 상암동 월드컵공원 일대의 녹화 사업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기여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릴리 200여 명의 직원들은 월드컵공원 메타세콰이어 길 옆 남쪽 경사면에 낙상홍 500여 그루를 식수하고 나무에 본인의 이름표를 달아 지속적인 관리와 돌봄을 위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2010

2010년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서울 숲 복구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초화류 5,000여 본을 심고, 수목 보호를 위한 넝쿨과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 정화 작업을 통해 서울 시민을 위한 건강한 공원 만들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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