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

2008년 시작된 릴리의 ‘세계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은 전 세계 70개국 이상의 2만 4천 여명의 릴리 직원이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지난 2008년부터 한국릴리를 포함한 전 세계 직원들이 ‘세계 봉사의 날’을 통해 실천한 지역 사회 대상 봉사 활동 시간은 총 100만 시간 이상에 달합니다.

한국릴리 ‘세계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 국내 활동

2017

한국릴리는 ‘세계 봉사의 날’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봉사라는 취지를 더욱 살려 직원들이 직접 공모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봉사 활동을 진행 하였습니다. 은평재활원에서는 나들이 기회가 적은 이용인들과 가을 나들이 활동을 진행하고, 대방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였습니다. 서울시립 중랑노인전문요양원에서는 ‘노인의 날’ 기념 운동회를 준비해 어르신들과 시간을 보냈으며, 청운보육원에서는 일일 부모가 되어 평소 아이들이 가지 못하던 실내 놀이터를 방문하고 첫 돌을 맞이한 아이들의 돌잔치를 열어주었습다. 지방 영업팀도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각 지역에서 다년간 동일한 사회복지기관을 찾아 나눔활동에 동참했습니다.

2016

2016년 한국릴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4개의 사회 복지 기관을 선정하여 노인, 저소득층 등 다양한 사회 소외 계층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으로 재정비하였습니다. 한국릴리 직원들은 4개 팀으로 나뉘어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무료급식 배식을, 서울역 본사 인근의 쪽방촌 가구를 도배 및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였습니다. 청운보육원에서는 일일 부모가 되어 아이들의 생활 전반을 돕고, 서울시립중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은 한국릴리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 활동지원 및 환경미화 개선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5

2015년 한국릴리는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배재공원’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공원돌보미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2013년 서울시 중구청과 체결한 ‘공원돌보미(Adopt-a-Park)’협약을 연장하여 3년 연속으로 본사 사옥이 위치한 중구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공원시설 보수 및 공원 전반 청소 등 아름다운 공원 조성을 위한 다양한 공원돌보미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4

2014년 한국릴리는 전년도 서울시 중구청과 체결한 ‘손기정 체육공원 공원 돌보미(Adopt-a-Park) 협약’을 새롭게 연장하고 공원 조경 및 편의 시설을 정비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한국릴리는 자사가 위치한 서울시 중구 지역 사회와 더욱 가깝게 호흡하고 보다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이날 활동에는 서울 본사와 영업팀 2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공원 내 산철쭉, 회양목을 수목하고, 공원 시설을 보수했습니다. 또한 벤치를 추가 설치하고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새집을 공원 곳곳에 설치하는 등 쾌적하고 자연 친화적인 공원 환경 조성에도 힘썼습니다.

2013

2013년도 10월 10일, 서울 본사와 영업팀 2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릴리 본사 인근에 위치한 서울시 중구 손기정 체육공원에서 공원 내 정비가 시급했던 다양한 시설물과 조경물들을 대상으로 미화, 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국릴리는 중구청과 함께 ‘손기정 체육공원 공원돌보미(Adopt-a-Park)’ 협약을 체결하여 향후 1년간 정기적인 공원 가꾸기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공원 조성 및 환경 관리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2012

2012년에는 한국릴리 임직원 240여명이 태풍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서대문구 안산공원의 등산로 일대를 보수하고, 공원 내 유해식물을 제거하였습니다. 특히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원들이 봉사 주제와 활동내용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최종 활동을 선정하는 등 자발적 봉사활동의 취지를 더욱 높였습니다.

2011

2011년 ‘세계 봉사의 날’을 맞아 상암동 월드컵공원 일대의 녹화 사업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기여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릴리 200여 명의 직원들은 월드컵공원 메타세콰이어 길 옆 남쪽 경사면에 낙상홍 500여 그루를 식수하고 나무에 본인의 이름표를 달아 지속적인 관리와 돌봄을 위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2010

2010년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서울 숲 복구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초화류 5,000여 본을 심고, 수목 보호를 위한 넝쿨과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 정화 작업을 통해 서울 시민을 위한 건강한 공원 만들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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