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마음 잇기Connecting Hearts Abroad

지구촌 마음 잇기 (Connecting Hearts Abroad, CHA)는 2011년 릴리가 새롭게 선보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개발 도상국에 자사 직원을 직접 파견해 현지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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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전 세계 릴리 직원 중 100명을 홍보대사(CHA ambassador)로 선정
  • 2011년에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약 1000명의 릴리 전세계 직원들이 지금까지 약 64,000 시간 동안 아프리카, 아시아, 동유럽, 라틴 아메리카 등 의 60여개 도시에서 나눔 활동 진행해 왔음
  • 2018년 CHA ambassador는 가나, 케냐, 멕시코, 페루, 남아프리카, 태국에서 봉 활동을 진행하며, 올해 새롭게 봉사하는 지역인 푸에르토리코에서 허리케인 폭풍 구호 활동, 에콰도르에서 의료 봉사, 그리스 난민 캠프에 인도적인 지원 활동을 진행
  • 한국에서 매년 1-2명의 직원들을 파견하고 있으며, 2018년에도 한국의 ambassador가 그리스 난민 캠프에서 나눔활동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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