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혁신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릴리 파이프라인 강화

Open Innovation

글로벌 외부연구 개발 (GER&D)

릴리 R&D 연구소 산하의 글로벌 외부연구개발(Lilly’s Global External R&D: GER&D)팀은 릴리의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기 위한 외부 혁신의 발견, 평가, 라이선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릴리의 글로벌 외부 연구개발(Lilly’s Global External R&D: GER&D)의 전략적 파트너십 대상은 국내외 기업, 연구소, 대학 등 다양하며, 연구개발 범위 역시 기초 연구부터 후보 물질의 발견, 의약품 개발 및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합니다.

개방형 혁신 신약개발 플랫폼 (OIDD)

개방형 혁신 신약개발 플랫폼 (Open Innovation Drug Discovery Platform: OIDD)은 일라이 릴리가 외부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릴리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새롭게 도입되었습니다. 매년 전세계 유수의 대학 및 바이오테크 연구소에서 신약물질을 설계하지만, 자원 부족이나 신약 발견ㆍ개발 프로세스의 진입 장벽을 넘지 못해 연구가 좌초되거나 중단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외부 연구자들에게 OIDD는 릴리 신약 발견 프로세스에 참가할 수 있는 진입로가 되어 릴리 연구자들이 사내 연구소에서 개발할 수 있는 것 이상의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OpenInnovation.Lilly.com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국내 외부 연구개발 파트너십

2015년 일라이 릴리-한미약품,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과 상업화에 대한 라이선스 및 협력 체결

Lilly Korea_Hanmi partnership

2015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신약 개발 분야의 해외 진출 성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의 대규모 기술 수출 실적은 총 15건으로 규모는 총 1조 1,914억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보건복지부가 대표적인 기술 수출 사례로 꼽은 릴리와 한미약품는 지난 2015년 3월 신약물질인 HM71224에 대해 당시 국내 기술수출 역사 상 최대 규모인 6억 4,000만 달러의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HM71224는 현재 임상 2상 진입이 준비되어 있으며 릴리와 한미약품은 류머티스관절염, 전신성 홍반성 낭창(lupus) 및 이로 인한 신장염, 쇼그렌증후군 등과 같은 다양한 질환을 대상으로 HM71224 개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계약으로 릴리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지역에서 HM71224의 모든 적응증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임상개발, 허가, 생산, 상업화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 밖에도 릴리는 산·학·연 상호 협력과 제휴를 통한 신약개발 혁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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