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혁신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릴리 파이프라인 강화

Open Innovation

글로벌 외부연구 개발 (GER&D)

릴리 R&D 연구소 산하의 글로벌 외부연구개발(Lilly’s Global External R&D: GER&D)팀은 릴리의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기 위한 외부 혁신의 발견, 평가, 라이선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릴리의 글로벌 외부 연구개발(Lilly’s Global External R&D: GER&D)의 전략적 파트너십 대상은 국내외 기업, 연구소, 대학 등 다양하며, 연구개발 범위 역시 기초 연구부터 후보 물질의 발견, 의약품 개발 및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합니다.

개방형 혁신 신약개발 플랫폼 (OIDD)

개방형 혁신 신약개발 플랫폼 (Open Innovation Drug Discovery Platform: OIDD)은 일라이 릴리가 외부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릴리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새롭게 도입되었습니다. 매년 전세계 유수의 대학 및 바이오테크 연구소에서 신약물질을 설계하지만, 자원 부족이나 신약 발견ㆍ개발 프로세스의 진입 장벽을 넘지 못해 연구가 좌초되거나 중단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외부 연구자들에게 OIDD는 릴리 신약 발견 프로세스에 참가할 수 있는 진입로가 되어 릴리 연구자들이 사내 연구소에서 개발할 수 있는 것 이상의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OpenInnovation.Lilly.com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국내 외부 연구개발 파트너십

2017년 일라이 릴리 – 한국화학연구원, 개방형 혁신 신약 파트너십 체결

일라이 릴리와 한국릴리는 한국화학연구원과 개방형 혁신 신약 개발(Open Innovation Drug Discovery) 프로그램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일라이 릴리는 신약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플랫폼을 화학연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한편, 화학연 연구진의 신약 발굴 및 개발에 대한 전문성 및 역량을 토대로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로써 화학연은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툴, 생물학적 활성도 평가 및 분석 스크리닝 모듈 등 기초 연구 개발에 있어 일라이 릴리와 협업하고 릴리의 글로벌 역량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일라이 릴리 – 서울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위드 릴리’ 세미나 개최

일라이 릴리와 한국릴리는 서울시와 공동 주최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위드 릴리(Open Innovation Day with Lilly)’에서 자사의 개방형 혁신 신약 개발(Open Innovation Drug Discovery)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본 세미나는 국내 바이오∙의료사업의 창업 인프라를 총괄하고 지원하는 서울바이오허브가 글로벌 제약기업과 R&D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을 확대하고자 마련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데이(Global Innovation Day)’의 일환으로 릴리가 그 첫번째 주자로 나섰습니다. 행사는 국내 산학연원 연구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릴리의 개방형 혁신 신약 개발(Open Innovation Drug Discovery) 프로그램 소개와 참여 방법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2015년 일라이 릴리-한미약품,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과 상업화에 대한 라이선스 및 협력 체결

Lilly Korea_Hanmi partnership

2015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신약 개발 분야의 해외 진출 성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의 대규모 기술 수출 실적은 총 15건으로 규모는 총 1조 1,914억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보건복지부가 대표적인 기술 수출 사례로 꼽은 릴리와 한미약품는 지난 2015년 3월 신약물질인 HM71224에 대해 당시 국내 기술수출 역사 상 최대 규모인 6억 4,000만 달러의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본 계약으로 릴리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지역에서 HM71224의 모든 적응증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임상개발, 허가, 생산, 상업화를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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