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환자들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기업

R&D 현황

전세계 120개국가에 전문 치료제를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기업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는 최초의 약(first-in-class) 혹은 최고의 약(bestin- class)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릴리의 R&D는 ‘환자들에게 적시에 의료적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의약품'(Timely Valued Medicines)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의 양보다는 우수한 질과 장기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릴리는 41,000명의 직원 가운데 21%를 차지하는 약 9천여 명이 신약 개발을 위한 R&D 연구 개발 활동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주요 R&D 시설은 미국, 캐나다, 중국 등 6개국에, 제조공장은 세계 13개국에 위치해 있으며, 전세계 55개국 이상에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6년도 R&D 투자 비용은 약 52억 달러로 전체 매출액의 24.7%에 이릅니다. 현재 릴리R&D 센터 및 학계 연구자들, 바이오테크 회사, 미국 국립보건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인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R&D 투자비율

일라이 릴리의 R&D 지출 비율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릴리의 매출액 대비 R&D 지출 비율은 2008년 18.9%, 2009년 19.8%, 2010년 21.2%, 2011년 20.7%, 2012년 23%, 2013년 23.9%, 2014년, 2015년 24.1%, 2016년 24.7%로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2013년 매출 대비 R&D 투자율은 세계 10대 제약사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다수의 제약사들이 최근 제약 환경 변화 속에서 R&D 투자율을 줄여가는 추세 속에서도 릴리는 지속적으로 R&D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 2016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약 24.7%

R&D 연구 시설

릴리 R&D 연구시설 (Lilly Research Laboratories; LRL)

  • 6개국에 R&D 센터 운영
  • 연구인력: 9,312명 (전 세계 릴리 직원 5명 중 1명은 연구개발 인력)
  • 임상시험: 전 세계 55개국 이상에서 진행
  • 생산시설: 전 세계 13개국에서 생산 시설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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