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Lilly Korea_ceo

안녕하십니까?
Eli Lilly 한국지사 대표 폴 헨리 휴버스 (Paul Henry Huibers) 입니다.

릴리는 기술 혁신, 그리고 약보다도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의학적 요구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회사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암, 정신질환, 골다공증, 남성건강, 심장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전문의약 제품 군을 보유하고 있는 릴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신약의 연구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신약의 연구개발 분야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릴리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연 매출 액의 약 20%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한 분야에서 최초의 약(first-in-class)이거나 최고의 약(best-in-class)을 개발하는 것을 기본 정책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맞춤화된 의약품의 개발이라는 목표 아래 적절한 시기에 효과적인 의약품을 대상 환자에 제공함으로써 질환 치료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궁극적인 치료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릴리는 질병의 이해와 올바른 관리, 그리고 적극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활동들이 제약회사의 중대한 책임이자 의무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과 다양한 환자 지원 및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모범적인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982년 국내에 진출한 한국릴리는 21세기 고령화 사회를 겪고 있는 한국에 혁신적인 선진 신약들을 보다 빠르게 도입함으로써, 한국인의 생명연장과 삶의 질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릴리의 모든 임직원은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써, 건강한 미래를 위해 여러분들과 늘 함께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 한국릴리 대표 폴 헨리 휴버스

Top